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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종석·양정철 경쟁說 돌자…탁현민이 공개한 도쿄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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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우리는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19-03-13 00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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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이 12일 페이스북< 사진>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일본 도쿄 시내를 함께 걷는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.

탁 자문위원은 그러면서 "'구' 백수와 '신' 백수의 동경산책. 촬영은 백수도 아니고 백수가 아닌 것도 아닌 '낀' 백수"라고 적었다. 구(舊) 백수는 현 정권 출범 이후 야인 생활을 해오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 원장직을 맡기로 한 양 전 비서관을, 신(新) 백수는 지난 1월 비서실장직에서 물러난 임 전 실장을 각각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. 또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다시 대통령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자신을 '낀' 백수로 부른 것으로 해석됐다.

사진에서 임 전 실장과 양 전 비서관은 캐주얼 차림으로 도쿄 시내를 걷거나 길 한켠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. 특히 두 사진 모두에서 두 사람이 파안대소 하는 모습이 담겼다는 점에서 "두 사람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모습을 대외적으로 알리려고 한 것 아니냐"는 관측이 나왔다. 양 전 비서관은 ‘원조 친문’ 세력의 핵심이고 임 전 실장은 ‘신(新)친문’ 세력의 중심이다. 그 때문에 여권 내에선 두 사람이 최근 당으로 복귀하면서 경쟁 관계가 형성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는데, 이런 시선을 의식한 게 아니냐는 것이다.

임 전 실장과 양 전 비서관은 지난 대선 때 문재인 대통령 캠프 비서실에서 각각 실장과 부실장으로 호흡을 맞췄다. 문 대통령을 정치 입문 때부터 보좌해온 양 전 비서관은 임 전 실장을 캠프로 영입하고도 대선 이후 공직을 맡지 않고 해외를 떠돌았다. 반면 임 전 실장은 정권 출범 후 대통령 비서실장을 맡아 현 정권 1기 국정 운영을 주도했다. 이 때문에 여권 내에선 두 사람 간에 미묘한 알력이 있었다는 설이 분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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