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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별점평가단] 35억 주식 이미선 후보자, 불법 없다 해도 따가운 눈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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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문다는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19-04-15 00: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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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10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. 오대근 기자

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10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 부부의 35억원 주식투자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. 여당은 불법적인 요소는 없었다는 점을 들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, 정의당은 주식 과다보유 사실과 내부정보 이용 의혹 등을 이유로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.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어떻게 보셨습니까.

●여인싸 ★★★

주식투자는 시장경제의 중요한 축이다. 경제가 돌려면 주식이 돌아야 한다. 주식을 돌린 게 죄라니. 남편이 부인 명의로 주식 투자한 것까지 문제 삼는 것은 과하다. 이제 좀 솔직해질 때.

●가짜뉴스 공장장 ★

여당까지도 어쩌다 저런 후보를 지명했냐고 비판하는 판국. 오히려 주식투자에 대한 불법성을 수사해야 할 인사 재앙이다. 심지어 후보자의 태도도 남편 탓으로 일관하는데, 헌법재판도 남편 판단에 맡기겠다는 것인가?

●기묘한 여의도 이야기 ★★★

재산 형성과정에 불법이 없다면 주식이 얼마가 있든, 어떤 거래를 했든, 그것이 죄는 아니다. 부에 대한 혐오, 한번쯤 성찰해 봐야 하는 건 우리 자신이 아닌가. 그나저나 되게 부럽네. 쩝.

●쪼쪼아빠 ★

듣도 보도 못한 ‘판사테마주’라는 분야를 개척한 이미선 후보자 부부에 대해 국민들의 따가운 눈총이 쏟아지고 있다. 신뢰를 잃어 버린 헌법재판관의 임명은 헌법재판소의 권위와 신뢰를 저해한다는 점에서 지명 철회가 바람직해 보인다.

●정치야 놀자 ★

방망이 두드리는 판사가 35억 주식부자였다는 사실. 이 판사가 보유주식 회사 재판에도 나섰다는 사실. 판사 남편은 그 보유주식을 휴지조각 되기 직전에 팔아 치웠다는 사실. 이걸 납득하라고? 국민을 바보로 아나? 물욕 가득한 헌법재판관, 가당치도 않다.

●광화문연가 ★

헌법재판관에게 청렴함과 고매함을 기대하는 일반 국민들은 이미선 후보자 부부를 비난할 수 있다. 그런데 국회에서는 주식거래 안 하는 국회의원, 그 중에서 돈 잃은 국회의원만 그에게 돌을 던져라. 염치 좀 있으라는 말 매번 하는 것도 참... 그리고 요즘 청문회 재미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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